나 취직됬다.
ㅋ~ㅋㅋㅋㅎ..하하하하!!!!!
이젠 나도 아침에 할일이 생겼다.
흠흠....
내일 부턴.......
돈 벌러 가야지~~ 룰룰루~
이번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일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일해 무엇을 배우고 느끼든 그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겁니다.
물론 오래 일하면 좋겠지만.....^^*
자~
이 행운을 나누어 드려요~!! 받으세요~!
저의 행운이 여러분에게도.....
나 취직됬다.
ㅋ~ㅋㅋㅋㅎ..하하하하!!!!!
이젠 나도 아침에 할일이 생겼다.
흠흠....
내일 부턴.......
돈 벌러 가야지~~ 룰룰루~
이번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일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일해 무엇을 배우고 느끼든 그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겁니다.
물론 오래 일하면 좋겠지만.....^^*
자~
이 행운을 나누어 드려요~!! 받으세요~!
저의 행운이 여러분에게도.....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이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 김 춘 수 -
혼자 쌩쑈를 했다.
디카로....
이젠 인간과 대화를 하고 싶다.
누구에게 전화를 할까.....
난 항상 무언가에 미치고 싶었다.
스타에 열광하는 아이들 처럼,
음악에 미쳐 진정 가난으로 고통을 받으면서도 행복한 이들 처럼,
사랑에 미쳐 주위의 시선이 두렵지 않은 연인들처럼....
해서 몇년을 고민하다 정말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난 천재였던 것이다!
그래서 절대 미칠수가 없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라.
모든 내가 행하는 일에 현상과 결과, 그리고 그 파장과 여파를 알고, 알수있는데
어찌 하나에만 미칠수 있겠는가.
하아~
신이시여....
어찌 나에게 보통 사람과 같은 그런 재능을 주시지 않으셨나이까.....
이 운명의 무게를 어찌 감당하라고 저에게 엄청난 무게의 짐을 지우셨나이까.....
~@@~루피노(Ruffin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