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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고객 피드자체를 거부하는 애플 APPLE

벌써 이틀째 애플코리아 고객게시판을 찾고 있는 중이다.

사실 뚜껑은 벌써 열린지 오래다.

 

이넘의 쉐리들~~!!!!!을 외치며 이틀째 열폭을 하고 있는 1인.

허나 소통을 찾을수 없는 명박스러움에 답답함이 치밀어 오른다.

 

내 아이팟이 맛탱이가 가버린지 벌써 1주일이 되어 간다.

애플온라인지원센터는  온라인이 아니거, 매뉴얼대로 안되면 전화하란다.

왜 이메일 주소도 없고 고객피드도 없고... 얘들 머하는곳이니?

 

내일도 계속 찾아볼테다.

 

아래는 혼자 열폭하면서 쓰고 애플스토어(딴 이멜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ㅡ,.ㅡ)에 보낸 이멜이다.

 

펼쳐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