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7일 월요일

그냥...

한동안 이온이라 불렀던 길 잃은 강아지가 토욜날 입양되어 대전으로 갔다.

푸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이고 강아지에 대해 너그러운 사람인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이온이를 그분에게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잠깐 침울했다.

데리고 있는 동안 이아인 내겐 너무 힘들어 다른집으로 보내야해라고 되뇌이면서 정을 안붙이려 노력을 하긴했지만, 역시 이온이가 없어진 빈 자리는...울 강아지 둘에게도 또 내게도 커다랗게만 보인다.

 

2005년 11월 1일 화요일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것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 숨 쉬지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 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는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 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 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것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 숨 쉬지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 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는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 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 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