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대답하라.
기나긴 죽음의 시절,
꿈도 없이 누웠다가
이 새벽안개 속에
떠났다고 대답하라.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대답하라.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 풀고 땅을 쳐
나 이미 큰 강 건너
떠났다고 대답하라
- 양성우 -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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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그랬다. 누군가가 보고싶으면 꼭 봐야만 했고. 목소리가 듣고 싶으면 꼭 수화기를 들어야만 했다. 헤어짐엔 꼭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고, 그건 꼭 알아야만 했다. 알고나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받아들이지 않았고, 사람마음은 노력하면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그렇게 지겹게 그를. 또 나를 괴롭혔나보다. 그래서 그렇게 술마신밤이면 미친듯이 전화를 걸어댔나보다. 이제. 조금은 알것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수있는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수있고 받아들일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설득의 비결
말을 할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그들의 세계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진실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다.
2. '기회'는 모두가 원하는 가치다
기회란 말은 사람들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기를 바라는 원칙이기 때문에 언어적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 있다. 따라서 기회균등을 내세우는 것은, 사람들이 제일 소중하게
지니고 있는 가치에 부합하는 일이다.
3. '공동체'의 열망에 부응하라
공동체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개념이다. 사람들은 대기업, 언론 매체, 정부 등과
같이 대중과 멀리 떨어진 대규모 단체들보다는 소규모의 기관이나 하부 사회 조직들에
더 친밀감을 느낀다.
4. '상식'은 성공의 기초다
상식은 강력한 논거가 될 뿐만 아니라 그 본질을 이룬다. 상식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면, 당신은 사실상 난공불락의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다.
5. '대가'의 방정식을 활용하라
대가의 방정식은 얼마를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얻을 수 있느냐에 의해 정의된다.
사람들은 더 이상 '투자한 만큼 얻는다'는 방정식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
6. '편의성'은 최상의 서비스다
편의성은 번거로움으로부터 해방된 경험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수록 편의성은
떨어진다.
7. '메인 스트리트'에 주목하라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는 밝고 따뜻하며 개인적이고 친절한 인상을 준다.
반면에 '월 스트리트'는 전 세계적이고 냉혹한 인상을 준다.
8. '가족적 가치'를 드높여라
가치 전달의 효과적인 방법은 가족, 자유, 기회, 책임, 공동체, 희생 등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다.
9. '긍정적인 메시지'가 지지를 얻는다
특히 대중에게 미래를 제시할 때, 메시지는 반드시 긍정적이어야 한다.
10. 누구나 '존중' 받기를 원한다
존중이란 말이 필요할 때는 고객이 아니라 고용인들과 대화할 때다. 존중은 고용인들이
스스로가 받는 대우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 및 그들의 고용주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말이다.
11. 서비스의 완성은 '해결책'이다
세계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해결책을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그 해결책을 팔기 위해 사용되는 언어는 더 널리 인기를 끌고 있다.
굳은 살
보랏빛 숲에 내리는 비
- 보랏빛 숲에 내리는 비 -
숲에서 얼핏 사랑을 본 것 같았다.
나는 단단한 땅을 떠나, 이미 사라진 사랑의 그림자를 좇아
흔들리는 숲으로 들어섰다.
푸른 침묵이 나를 둘러싸고
이제라도 돌아가라고 소리쳤다.
그대를 따라가지 않았어야 했다.
이 삶을 사랑에 종속시키지 않았어야 했다.
그랬다, 나는 그대에게 내어줄 것이 없었다.
은밀한 약속들, 영원의 무게로 닥쳐오는 미래,
내가 알지 못하는 세계 속에서 나는 전부를 잃었다.
믿을 수 있는가, 그대,
나는 차고 푸른 빗방울로 산산이 흩어지고
숲은 더욱 깊어진다.
한 번도 잡을 수 없었던 사랑을 숨긴 채
무섭도록 아름다워진다.
황경신
'슬프지만 안녕’ 중에서..
시간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그것은 하나의 흉터로 남는다.
누구나 자신 속에 그런 흉터를 가지고 있다.
가끔 어떤 코드에 의해 상처를 입었을 당시의 기억이 불쑥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상처를 입었을 때는
- 황경신 ‘슬프지만 안녕’ 중에서 -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인생을 바꿔 사는 51가지 방법中에서
1.. 무슨 일부터 먼저 할 것인지를 정하라
아침에 눈을 뜨면,
우선 그날 해야 할 일들을 목록으로 만들어보자.
아이의 학교 준비물부터 직장에서의 회의,
가족 저녁식사 메뉴까지 모두 나열한다.
그 후 그것이 기다려줄 수 있는 일이나
그렇지 못한 일이냐에 따라 A,B,C 서열을 매긴다.
A로 분류된 일만 다 처리해도 그날은 성공적인 날이다.
2.. 옷장을 깨끗이 정리하고, 낡은 휴대폰을 기부하라
만약 2년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이 있다면,
이제 그 옷은 버리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할 때가 된 것이다.
진정으로 아끼는 보물들을 하나씩 줄여나가자.
추억은 추억일뿐.
3.. 직장을 때려치워라, 가끔은 집안일도 하지 마라
아침에 20분 정도 침묵을 지키면서
자신에게 나라는 존재가 정말로 자신이
바라는 그런 사람으로 되고 있는지 진지하게 물어봐라.
만약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끼거나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면 다른 변화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낫다.
또 먼지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가끔 한번씩 집안일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보자.
내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
4.. 새로운 음악을 들어라
자꾸만 들어가는 나이는
최신 음악이 귀찮아지는 정도와 나의 젊을 때
익숙했던 것에 매달리려는 집념을 합친것과 같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있다.
음악적 지평을 넓히는 것은
모든 종류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향해 뇌를 활짝
열어놓는 데 도움이 된다.
5.. 책을 더 많이 읽어라
책을 읽되,
그것이 뇌의 활동을 강화해주리라는 생각 따위는 잊자.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조금이라도
더 교양 있는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는 생각도 버리자.
훌륭한 책을 읽는 일은 실사를 하듯 나의 생활이 되어야 한다.
6.. 섹스를 더 자주 하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섹스는 전립선암과 유방암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며,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30분 가량에 180kcal를 소비한다.
말하자면 섹스는 상당히 괜찮은 운동인 셈.
7.. 발에 맞는 신을 신어라
놀랍게도 우리 대부분은
발에 맞지 않는 신을 신고 다닌다.
신이 맞지 않을 경우 엄지발가락 안쪽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나이가 들어서는
등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지금 당장 발 크기를 다시 재어보자.
걸음이 즐거워질 것이다.
8.. 비타민을 복용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종합비타민의 복용으로도 족하다.
괜히 지나치게 많은 건강보조식품을
먹으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지갑을 축낼 수 있다.
9.. 자신을 존중하라
무엇인가에 탐닉할 때에는 진짜 알맹이를 노려라.
그것이 작은 일에도 자신의 존재를
높이 평가하고 존중하는 길이다.
예를 들어 디저트 하나에도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자.
그래야 만족감이 커질테고,
한 접시 더 먹겠다는 욕심도 사라질 것이다.
10.. 용서하고, 스트레스를 놓아버려라
용서는 묵과하거나 참아주거나
정당화하거나 화해하는 것이 아니다.
용서하기로 작정했다면 먼저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그러고 난 후 상처를 입힌 그 사람과 공감하도록 노력해보자.
또 나의 개인적인 경험과 상처를
세계적인 사건의 맥락에서 바라보자.
그리고 내게 가하던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나를 위해 놓아버리자.
용서는 현재진행형의 과정이다.
<"인생을 바꿔 사는 51가지 방법"중에서>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것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 숨 쉬지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 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는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 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 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그냥 좋은것~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이 들면...
언제나 같을수 없는 사람...
어느순간 식상해 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수는 없겟지만...
그때문에 그가 좋은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부분이 좋은것입니다...
그냥 좋은것이 그저 좋은것입니다.
Phil Borges 의 '티벳 사람들 ...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 이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에서 -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내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 [오두막 편지] 에서 -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에서 -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 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산방한담] 에서 -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가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 [산에는 꽃이 피네] 에서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산에는 꽃이 피네] 에서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 에서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버리고 떠나기 ] 에서 -
자신이 바라는 존재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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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는 선택의 위력, 당신의 궁극적인 자유는 당신을 위한 최강의 위력이 되어야 한다. 당신은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에 대해 사고할 힘이 있다. 선택의 자유는 당신의 타고난 권리이다. 환경은 당신의 운명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이다. 이 것은 단순히 지난날에 당신이 선택한 것, 또는 당신이 택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의 결과일 뿐이다. 당신의 사고를 통제하는 것은 당신이 운명의 결정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달리 말하면 당신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은 버나드 쇼의말에 자주 나타나 있다. 〃사람들은 현재의 처지에 대해 언제나 환경 탓을 한다. 나는 환경탓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런 처지에 빠진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자신들이 바라는 환경을 찾아보고 만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인 것이다.〃 당신이 가진 선택권을 활용하여 내리는 것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다. 물론 새로운 방식으로 사고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까지의 습관을 버리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택의 자유를 가진다고 해도 결과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언제나 원인과 결과의 원칙에 의해 미리 정해진다. 생각은 원인이 되고 처해진 상태는 결과인 것이다. 결과 또는 산물에 대해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행동과 태도에 대한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것 뿐이다. - 커린터너 - |
그런 길은 없다
아무리 어둡고 험난한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고갯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어둡고 험난한 이 세월이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기를... 『 베드로시안 - 그런 길은 없다 中 』 |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 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 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 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 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명예 가 정의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 가 우리를 명예롭게 만듭니다.
재물 이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 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듭니다.
지위 가 덕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 이 우리를 높아지게 만듭니다.
평화 가 믿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 이 우리를 평화롭게 만듭니다.
새벽 이 태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 이 새벽을 찬란하게 만듭니다.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자, 괜찮습니다.
산다는게 원래 그런 것
인생의 단편 때문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툭툭털고 일어납시다.
한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의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돌이켜 봅시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자신의 인간적이지 못한 부분까지
용서하려는 추한 모습은
없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아프다는 것 슬프다는 것
그립다는 것 외롭다는 것
나의 존재가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앞으로의 실패 없는 사랑도
내가 살아 있다면 가능할 겁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진실이라는 것을.
사람 산다는 것 별거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 됩니다.
- 박흥준의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중에서 -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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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근원이다.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독서를 위해 시간을 내라. 지혜의 원천이다. 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꿈꾸기 위해 시간을 내라. 뜻을 품는 것이다. 웃기 위해 시간을 내라. 영혼의 음악이다. |
잘 웃는 사람은
언제나 잘 웃는 사람은
마음이 많이 여리고 쉽게 상처 받으며
자신의 슬픔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 한다
어찌보면 웃음이란
기쁠 때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수단이면서
한편으로는 무언가를 감추기 위한
슬픈 도구인 것 같기도 하다
독한 여자가 되라
독한 여자가 되라.
하이힐속에서도 내 발이 불편해하지 않을
독한 여자가 되라.
물집이란 커다란 산이 다가와
집무름에 쓰라리게 고통스러도.....
당당한 도도함만을 허락하며
누구든 내려다볼수있는
독한 여자가 되라.
독한 여자_
인생을 다시 산다면..
인생을 다시 산다면
다음 번에는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긴장을 풀고 몸을 부드럽게 하리라
이번 인생보다 더 우둔해지리라
가능한 한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보다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
내가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면
초봄부터 신발을 벗어 던지고
늦가을까지 맨발로 지내리라
춤추는 장소에도 자주 나가리라
회전목마도 자주 타리라
데이지 꽃도 많이 꺾으리라
- 나딘 스테어 <인생을 다시 산다면> -
그러나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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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죄는 두려움 가장 좋은 날은 오늘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는 것 가장 치명적인 타락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채 해매는 영혼 가장 아름다운 믿음의 열매는 기쁨과 온유함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 그러나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글_프랭크크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