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보시고 마음속에 콕콕 심어두고 새겨야 할 내용.
좌측 메뉴 크릭해서 보세요...
필요할것 같아 어느 홈피에서 동의를 얻어 링크 시켜논 것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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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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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존과 토마스 놀 두 형제가 개발하고 1990년 Adobe사가 상업화 시켰습니다. 개발 당시는 스캐닝 된 이미지 색상 보정 정도의 미약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DTP, Web디자인, 사진합성, 영화 특수효과 등 광범위 하게 쓰이면서 이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소프트웨어가 되었습니다. 매킨토시 버전으로 가장 먼저 출시 되었고 이후 2.5버전부터 Windows 3.1용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SUN, SGI 등의 웍스테이션 버전이 출시 되어있고 Web디자인쪽의 활용 비중이 커지면서 Image Ready 2.0을 포함한 5.5 버전이 맥과 PC버전으로 출시 되었다. 2000년 10월포토샵6.0이 Image Ready 3.0을 포함하여 출시 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 되면서 가장 주목할 만한 대목은 아무래도 벡터드로잉 지원이라 하겠습니다. 드로잉 프로그램의 가장 두드러진 기능을 비트맵 기반의 포토샵이 받아 드림으로써 간단한 드로잉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오가며 작업하던 번거로움이 해소 되었습니다. 벡터라 함은 비트맵처럼 하나의 픽셀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알고리듬을 이용하여 이미지의 면적이나 컬러 곡선 등을 계산하므로 빠른 속도와 적은 용량 그리고 무한대 확대 축소해도 이미지 왜곡이 없다는 장점 등이 있습니다. 같은 비트맵 방식의 프로그램중에 페인터가 이미 이러한 방식을 지원한지 오래여서 포토샵이6.0버전에서의 벡터 지원이 이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밖에도 포토샵6.0의 외관적 변화로는 옵션 팔레트를 메뉴바 밑으로 옮겨 툴바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옵션 팔레트를 일일이 찾아서 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 했습니다. 기능의 변화로는 우선 툴메뉴에 슬라이스툴이 생겼습니다. 이미지레디와 같이 이미지를 분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타입툴이 직관적인 형태로 변했습니다. 이전 버전까지 취해오던 대화상자 내에서의 입력이 아니라 이미지에 바로 입력하는 방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레이어 이펙트 메뉴가 레이어 스타일로 바뀌면서 하나의 대화상자에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었고 옵션도 다양해 졌습니다. 웹을 위한 파일저장 방식 또한 막강해 졌습니다. 눈으로 비교해 가며 작업이 가능해 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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