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옥수수, 표고 두장, 어제비벼먹던 야채들 , 풋고추, 버섯구이 할때 남은 밤채랑 잣
밀가루랑 우유랑 동량으로 넣고 계란 두개 팍삭!
소금 좀 넣고. 잘 저어서....
고루고루 섞은 후에....
파이틀에 기름 바르고 부어 주어서
내일부터 야채물만 먹을 텐데...
아무래도 헛헛할 것 같아서....^^*
베이컨과 파메산 치즈도 살짝 얹어...
다요트 하면 모햐냐고요~~ ㅋㅋㅋ
190도에서 20분 타이머!
오븐이 넘 더러워서 사진은 생략! ^^*
오~ 맛있겠당!!!!
자! 아~~~
한입씩 들고 가셔요~~~
쌀씻어서 밥하기도 싫고 반찬도 하기 싫고 그래서 마미님 블로그에서 퍼온걸루
저녁을 해결 했슴다.. 잘 따라 맹글었는데.. 왠지 2%부족한 이 느낌..
치즈맛이 좀 덜 난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밍밍한 밀가루 맛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반응이 좀 시들 했답니다.
그래도 맛나게 먹었슴다.
요즘들어 제 뱃살이 점점 느는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